IFS
국제금융재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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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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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소개
1994년 설립된 IFS는 지난 32년 간 금융권 전역에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하며 그 역사를 이어온 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금융 학술동아리입니다. ‘International’, ‘Finance’, ‘Society’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금융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정보
주간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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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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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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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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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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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진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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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후기
활동 소개
NEW SEMESTER CURRICULUM
IFS는 금융권 실무와의 연계 강화를 위해 IB·PE, Equity Research, S&T (26-2 운영 예정)의 3개 팀 체제로 개편됩니다. 학회원들은 각자 희망하는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하며, 한 학기 활동 후에는 분야 전환을 독려함으로써 금융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실무 지식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학회원은 팀별 커리큘럼 외에도 기업가치평가에 대한 텍스트 스터디 세션, 산업 스터디 세션, 그리고 Insight Plus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또한 재무 논문집인 Insight+ 작성에 참여합니다. 공식 세션은 매주 금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이에 앞서 팀별 세션 준비가 이루어집니다. 팀별 공식 회의 시간은 월요일과 수요일 19시 이후로 운영되며, 이 외에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시간 투입이 필요합니다. 공식 세션은 크게 3가지의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먼저 팀별 프로젝트 발표 및 Q&A 세션을 통해 각 팀의 분석 결과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또한 자본시장의 주요 딜 overview, stock pitch, 최근 거시경제 동향 등 개인의 희망 분야와 관련된 자유 주제를 중심으로 국·영문 모의 면접을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주간 금융동향 시간에는 IFS의 두 학기 활동을 마친 선배들이 본인의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SEMESTER TEAM CURRICULUM
팀별 커리큘럼의 경우, 중간 프로젝트는 국문으로, 기말 프로젝트는 영문으로 진행됩니다.
① IB(Investment Banking)·PE(Private Equity)
IB/PE 팀은 한 학기에 두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Sell-side IM(Information Memorandum) 프로젝트에서는 매각 주간사의 관점에서 대상 회사가 속한 산업의 전망, 사업 경쟁력, 성장 잠재력 및 재무적 펀더멘탈을 분석하여 적정 기업가치를 도출하고, 이를 잠재적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종합 투자설명서를 작성합니다. Buy-side IM 프로젝트에서는 사모펀드 등 매수인의 관점에서 대상 회사의 업황 전망과 비즈니스 모델을 진단하고, 인수 시너지 및 잠재적 리스크 요인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투자 가치를 도출하는 인수 검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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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