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W

뉴미디어 마케팅 연구회

소속 학교

서울대서울대

카테고리

경영마케팅·브랜딩미디어·뉴미디어

단체 소개

SNEW(스뉴)는 SNS를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의 마케팅적 활용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에 제공할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는 학술 동아리입니다.

2023년부터 시작하여, 변화하는 새로운 시장의 가장 강력한 공간인 뉴미디어에 주목하였습니다.

SNEW가 보는 '뉴미디어'의 가능성은 넓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과 같은 전형적인 SNS뿐 아니라, 앱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과 커뮤니티 서비스까지,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모든 새로운 유형의 공간을 '뉴미디어'로 취급합니다.

SNEW는 폭넓은 마케팅 단계에 걸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SNS에 올릴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단계'는 물론, 소통 채널 확보, 소비자 및 시장 분석, IMC 홍보 전략 수립, 서비스 및 이벤트 기획 등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하는 단계'까지, 기업의 필요에 따른 단계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합니다.

주요 정보

주간 로드

8시간 이하

기업 프로젝트

있음

모집 시기

2월 · 8월

*시작일 기준

활동 기간

두 학기

수료 조건

2개 정규학기(방학학기 포함) 연속 활동

주요 진출 분야

경영·기획·전략컨설팅·리서치마케팅·광고·대외협력방송·미디어·문화

실제 후기

1) 전공은 독어교육과이고 브랜딩/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2) 저의 경영학과 첫 학회를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됐었는데, 제가 마케팅 중에서도 관심을 두고 있는 '뉴미디어'에 타겟팅이 되어있다는 점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프로젝트를 통해 실현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안고 지원했습니다. 3) 학회 지원 전까지 마케팅 관련 전공 수업을 단 한 개만 수강한 상태였는데, 학회 활동을 하면서 마케팅의 이론/실무에 확실히 친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매주 학회 카페에 올라오는 팀원들의 개인 과제물을 보면서, 요즘의 마케팅 이슈를 확인하고 관련 용어들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4) 그전까지 경영학과 수업을 통해 이론적으로 배웠던 마케팅 전략과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면서 시도해보았던 것을 실제 현직자분 앞에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고 유익했습니다. 저의 아이디어가 현장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얼마나 실현 가능성이 있고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5) 경영 내에서의 명확한 진로 방향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지만, 그전까지 제가 생각했던 '마케팅'이 단순히 '창의성'과 '아이디어'였다면 그보다 '근거 있는 전략'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후에 마케팅 분야에 진출할지 결정할 때 snew에서의 경험이 큰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 같습니다! 6) snew는 15명 정도의 소규모 학회이기 때문에, 학회원들과/실무자와의 네트워크를 잘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학회'라는 이름처럼, snew는 '함께 공부하는' 기능을 충분히 해낸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모여 서로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견문을 넓혀가는 것을 기대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7) 고민은 활동 시기만 늦출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 교환학생을 앞두고 직전학기에 지원할지 고민을, 교생학기에 또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고민하지말고 그냥 해버릴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지원 관련해서 오픈채팅방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궁금하신 점 마음껏 물어보시고 지원을 늦추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7 부원

저는 중어중문학과와 언론정보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은 있었지만 관련 수업이나 실무 경험이 많지 않아, 실제 기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SNEW를 선택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스타트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주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반영되는 과정을 경험했고, 단순히 하나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의 성장까지 고려해 브랜딩과 콘텐츠를 기획하는 관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의 시각과 실제 기업이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실무자와의 교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SNEW 활동을 통해 마케팅이라는 진로에 대해 이전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하나의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과정, 다른 팀의 발표를 들으며 다양한 관점을 접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학회원들의 적극적인 태도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며 저 역시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SNEW의 강점은 뉴미디어 마케팅에만 한정되지 않고 콘텐츠, 브랜딩, B2B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을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케팅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지원했기 때문에 비전공자이거나 경험이 없어 고민하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마음이 있다면 충분히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SNEW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7 운영진

저는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자주 접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마케팅을 더 깊이 이해해 보고 싶어 SNEW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EW는 교내 유일 뉴미디어 마케팅 학회이며, 실제 기업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가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산학협력 실무 프로젝트를 팀 단위로 진행하며 매주 팀별로 진행 상황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세션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마케팅의 범위가 넓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기업이 마주한 실제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마케팅을 훨씬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이나 강의로만 접하던 내용이 실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 경험하면서 현장에서 필요한 문제의식과 실행력을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SNEW는 다양한 전공과 배경을 가진 학회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다른 팀의 발표와 피드백을 듣는 과정이 특히 의미있었습니다. 혼자 생각할 때의 좁은 관점에서 벗어나 더 넓고 다양한 시선을 접할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마케팅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지원을 망설였는데요, SNEW에서 활동하며 중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보다 뉴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활동 후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용기를 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 부원

활동 소개

SNEW의 활동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학회 내부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뉴미디어 마케팅 관련 시사 정보를 스크랩하여 분석하고 공유합니다. 둘째, 학회 내외의 뉴미디어 마케팅 실무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마케팅 포럼을 주최하여 실무자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셋째, 기업과 연계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뉴미디어 활용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SNEW의 가장 주된 활동은 기업 연계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팀 간 협력 및 경쟁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SNEW는 3개 팀으로 나뉘며, 팀 단위로 과제를 수행합니다. 모든 팀은 정기적인 대면 세션을 통해 활동을 보고하며, 팀 간 피드백 교환을 거쳐 각 팀의 기획을 발전시킵니다. 각 팀이 서로 다른 과제를 수행하여 학회 전체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함께 완성할 수도, 같은 과제를 수행하며 경쟁을 통해 최선의 기획을 찾아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한 학기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4주 단위로 운영되며, 총 2번 진행합니다. 4주간의 프로젝트는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4번의 주별 미션과 그 이후의 후속 모니터링 과정을 포함합니다. 주별 미션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진행됩니다.

STEP 1. 금번 주차 미션 확인

기업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확인하고, 팀별 피트백을 바탕으로 각 팀의 목표와 세부 과제를 파악합니다. 과제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실무자의 강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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