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개
오리엔테이션 : 이번 학기 치열하게 성장할 동료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날입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HySpark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요. 10만원 톤 : 팀마다 주어진 10만원의 현금으로 2주간 최대한 많은 수익을 만들어보는 활동입니다.
정말 '맨땅에 헤딩' 하며 창업을 향한 스스로의 열정과 창의력을 실험할 수 있어요.
고객을 찾아다니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수없이 거절을 당하는 것.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도전들을 쌓여 시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실행력을 높이는 DNA만 남게 돼요. 문제 정의 : 창업 초창기에 흔히 겪는 실수는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굳게 믿고 묵묵히 풀어나가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이 모두 헛 쓰이게 되죠.
좋은 문제를 찾기 위한 방법론과 사례를 배우고, 실제로 적용해 나갑니다.
머릿속이 아닌 현실에서 사람과 대면하며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합니다. 팀 빌딩 : 5주 동안 활동하며 알게 된
학회원들의 업무 스타일, 관심사, 목표, 비전 등을 고려해 직접 팀을 꾸리게 됩니다.
학회 외부 사람을 섭외해도 좋아요. 솔루션 제작 및 검증 : 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제대로, 적절한 솔루션으로 해결할 때입니다.
AI를 활용한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마케팅, 고객 인터뷰, 데이터 분석까지.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솔루션을 만들고 검증하는 전 과정을 경험해봅니다. 창업가 및 투자자 피드백 : 생태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실제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매주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과 내러티브를 개선합니다.
우리끼리는 보지 못한 가능성,
떠올리지 못한 접근,
놓치고 있던 부분들까지
솔직하고 꼼꼼하게
또 날카롭게 알려주실 거예요. 최종 데모데이 : 4개월간의 여정이 모여
결실을 맺는 시간이에요.
함께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앞에서,
화려한 라인업의 심사위원단 앞에서,
학회 외부의 청중들 앞에서
지난 고민과 성장, 배움과 성과가
모두 녹아든 결과물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