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
기업가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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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소개
FES는 Future Entrepreneur's Society(미래 기업가들의 모임)의 약자로, 김익수 교수님의 지도하에 1996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내에 창립된 최초의 경영학술학회입니다.
FES는 재무, 마케팅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사회를 이끌어나갈 리더와 기업가라면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량을 비즈니스 케이스를 통해 키우는 조직입니다.
기업가라면 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의사결정과정에 대해 논리적인 이유를 가지고 최적의 판단을 하고, 그 판단에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FES에서 이러한 논리적 사고를 체득한 FESian들은 컨설팅, 대기업,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창업, 금융 등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약 29년간 쌓여온 FESian Alumni 선배님들의 network는 어느 곳에서도 누릴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자부합니다.
주요 정보
주간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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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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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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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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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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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진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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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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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개
진행 방식
FES의 세션은 크게 신입회원 대상 부트캠프 및 교육 세션 (N-FIT), 학기 중 정규 세미나, 방학 중 선택 교육 세션 (IT), 리딩 교육 세션 (S-FI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규 세미나는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학회원들은 금요일 세미나 발표 준비를 위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치열한 연구 및 논의를 거칩니다. 정규 세미나 실제 기업가의 입장에서 고민하여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배우기 위해 FES의 커리큘럼은 실제 기업과 연계한 Real Business Case를 해결하는 산학협력 Session 및 Business Modeling, Venture Capital Session, Lead Sess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기업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고,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해보는 세미나들을 통해 ‘차별성’, ‘실전’, ‘배움’의 가치를 습득하고자 합니다. 차별성 : BM 세션, VC 세션을 통해 창업과 투자를 넘나드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실전 : 교육 세션을 통해 학습한 경영학 이론을 실제 경영 환경에 적용합니다. 배움 : 기업 실무진들의 Point of View 제공을 통해 학생의 시각을 넘어선 배움을 추구합니다.
산학협력 Session
기업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현업에 종사하시는 기업가를 모셔 현실적인 Feedback을 받는 세션입니다. 이론적 측면에 치중하는 일반적인 Business case study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기업가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세미나에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계신 기업가분들과 OB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정규세미나를 함께 진행합니다. 문제해결과정과 세부전략에 관한 구체적인 피드백의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생산적인 토론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Venture Capital Session
1학기 중 VC 심사역의 관점에서 투자 테마 선정, 산업 및 기업 분석, 딜 소싱 등 투자자의 핵심 업무를 실습하는 세션으로 FES의 VC 선배님들께서 현업자의 시각으로 직접 멘토링과 평가를 진행해주십니다. 기업가의 관점이 아닌 투자자의 관점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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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게요
